사역을 돕는 도구, 바나바
한 사람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주보를 준비하고, 성도의 안부를 기록하고,
처음 오는 분에게 교회를 안내하는 일.
바나바는 그 일상의 수고를 덜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도구를 만드는 이유
덜 관리하고,
더 돌볼 수 있도록.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에도, 지난 심방을 돌아보는 순간에도
그 일의 끝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나바가 맡을 부분은 반복되는 준비와 정리입니다.
누구에게 안부를 묻고,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는
사람을 아는 사역자의 몫으로 남겨둡니다.
01 / 주보 · 소식을 나누는 일
정성껏 준비한 소식이
각자의 일상에 닿도록.
지난 양식을 다시 활용해 이번 주 말씀과 소식을 담습니다. 링크나 QR로 나누고, 종이가 편한 분께는 인쇄해 전할 수 있습니다.
- 준비
- 예배 순서와 교회 소식 작성
- 전달
- 공개 주보 링크 · QR · 인쇄용 PDF
PDF 등 일부 기능은 요금제에 따라 제공됩니다.
함께 예배하고,
한 주를 살아갑니다.
주일예배 · 오전 11시
- 찬양
- 다 함께
- 기도
- 기도 인도자
- 말씀
- 서로 사랑하라
예배 후 새가족을 환영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함께 인사를 나누어 주세요.
02 / 성도 기록 · 다음 만남을 준비하는 일
지난 이야기를 기억하면,
다음 안부가 깊어집니다.
성도 정보와 출석, 심방 기록을 모아 살펴봅니다. 다시 만날 때 필요한 이야기를 찾아보고, 지난 만남에서 다음 만남을 이어갑니다.
- 기록
- 성도 정보 · 출석 · 심방 내용
- 돌봄
- 지난 기록을 살펴보고 다음 만남 준비
성도 정보와 심방 기록은 권한이 있는 화면에서 다룹니다.
김은혜 성도
사랑구역
새로운 일상의 시작
새 직장에 적응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만남에 근황을 여쭙기로 했습니다.
03 / 교회 홈페이지 · 처음 오는 분을 맞는 일
교회 문을 열기 전부터,
편안히 찾아올 수 있도록.
예배 시간과 오시는 길, 교회 소개와 소식을 한곳에 담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분이 필요한 안내를 찾아보고 발걸음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안내
- 교회 소개 · 예배 시간 · 오시는 길
- 연결
- 교회 전용 공개 페이지에서 소식과 주보 전달
처음 오신 분께
반갑습니다.
함께 예배해요.
처음 오시는 걸음을 환영합니다.
- 주일예배
- 오전 11시 · 본당
- 오시는 길
- 교회 위치와 교통편 안내
- 이번 주 주보
- 예배 순서와 교회 소식
도구가 지켜야 할 자리
교회의 이야기와
사역자의 판단이 중심입니다.
필요한 일부터
모든 기능을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수고를 덜고 싶은 일부터 시작하세요.
마지막 결정은 사람이
생성된 주보 초안은 검토가 필요합니다. 내용과 공개 여부를 확인하고 발행하세요.
조건은 알 수 있게
무료 사용 기간과 이후의 선택, 기능별 제공 범위를 살펴보고 도입을 결정하세요.
시작과 비용
우리 교회에 맞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처음 한 달은 무료로
우리 교회와 잘 맞는지 천천히 살펴보세요. 새로 시작하는 교회는 Pro 기능을 한 달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가입과 이메일 인증 후 교회 공간이 만들어진 날부터 1개월이 시작돼요. 카드 없이 시작하고, 종료 후 이용할 요금제와 결제에 동의한 경우에만 유료로 이어져요. 선택하지 않으면 무료 요금제로 전환되며 기록은 그대로 보관돼요.
무료 전환 후에도 기존 기록·발행된 주보·공개 홈페이지는 유지됩니다. 무료 한도를 넘으면 성도 추가와 비활성 성도 재활성화가 제한될 수 있고, PDF 등 기능은 요금제별로 다릅니다. 체험 종료 안내는 관리자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가격과 성도 수·AI 제공량, 결제 방식·세금·취소 조건은 도입 문의에서 확인하세요.
가입하고 교회 시작하기- 01
새 교회 가입
담당자가 교회 정보로 가입합니다. 기존 교회 참여자는 관리자에게 초대 링크를 요청하세요.
- 02
이메일 확인과 시작
이메일 확인 후 로그인하면 운영자 승인 없이 교회를 시작합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도입 문의를 이용하세요.
- 03
초기 설정과 자료 시작
관리자가 공개할 교회 정보를 검토하고 저장합니다. 명단 이전은 나중에 진행해도 됩니다.
- 04
담당자 초대 (선택)
함께 운영할 사람이 있으면 역할을 확인하고 초대합니다. 혼자 운영하면 생략하세요.
- 05
첫 주보 발행
관리자가 내용을 저장·검토·발행하고 공개 링크를 휴대폰에서 확인합니다.
시작 전에 궁금한 점
10개 질문
우리 교회는 어떻게 시작하고 언제 사용할 수 있나요?
새 교회는 가입과 이메일 인증 후 운영자 승인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교회 공간이 만들어지면 초기 설정과 첫 주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 등록된 교회에 참여하려면 교회 관리자에게 초대 링크를 요청하세요. 자료 이전과 담당자 초대는 나중에 진행해도 됩니다.
무료와 유료는 무엇이 다르고 체험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가입과 이메일 인증 후 교회 공간이 만들어진 날부터 1개월이 시작돼요. 카드 없이 시작하고, 종료 후 이용할 요금제와 결제에 동의한 경우에만 유료로 이어져요. 선택하지 않으면 무료 요금제로 전환되며 기록은 그대로 보관돼요. 무료 전환 후에도 기존 기록·발행된 주보·공개 홈페이지는 유지됩니다. 무료 한도를 넘으면 성도 추가와 비활성 성도 재활성화가 제한될 수 있고, PDF 등 기능은 요금제별로 다릅니다. 체험 종료 안내는 관리자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가격·성도 수·AI 이미지 제공량과 PDF 등 기능 범위는 시작과 비용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요금표 준비 중에는 도입 문의를 이용하세요. 결제 방식·세금·취소 조건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엑셀 성도 명부를 옮길 수 있나요?
교회 관리자는 CSV 일괄 등록 화면의 템플릿과 미리보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은 CSV로 준비하고 필수 이름 열과 형식을 확인하세요. 현재 경로는 신규 기록 추가이며 자동 병합·덮어쓰기가 아닙니다. 문의에는 성도 명단이나 심방 기록 등 개인정보가 담긴 원본 자료를 보내지 마세요. 이전 지원이 필요하면 파일 형식과 필요한 지원만 문의하세요.
모든 성도가 가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관리자의 교적 등록과 성도의 계정 가입은 별개입니다. 발행된 공개 주보는 로그인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본인 프로필이나 성도 기도 등 계정 기능을 이용하려면 가입·로그인과 필요한 승인을 확인하세요.
교역자와 부서 담당자는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교적은 교회 관리자·시스템 관리자·리더가 열람하고, 등록·수정은 교회 관리자·시스템 관리자가 합니다. 사역자 역할은 주보 작성·발행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역할 이름만으로 모든 권한을 판단하지 마세요. 구역·순 분류는 담당 부서만 열람하도록 제한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성도 정보와 심방 기록은 누가 보고 어떻게 보호하나요?
교적과 심방 기록은 로그인과 역할 확인을 거치는 교회 업무 자료입니다. 같은 교회의 교회 관리자·시스템 관리자·리더에게 열람 경로가 있습니다. 공개 주보와 교회 소개에는 공개해도 되는 정보만 넣으세요. 운영자 접근, 반환·삭제 등 처리 조건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고 불분명한 사항은 도입 문의로 확인하세요.
AI에 입력한 내용은 어디로 전달되나요?
AI는 외부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기도 저장 시 외부 AI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AI 일정 찾기를 별도로 실행하면 직접 입력한 일정 표현만 Anthropic에 전달합니다. 안내 확인과 운영 활성화가 필요하며 공개 설정과는 별개입니다. 처리자의 보관·학습 조건을 추정하지 말고 개인정보 처리 안내와 지원 경로에서 확인하세요. 주보는 AI 추천 없이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자기 정보를 바꾸면 교적도 바뀌나요?
가입 계정의 본인 프로필과 관리자 교적은 별도 기록입니다. 프로필 수정이 교적에 자동 반영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교적의 가입함 표시는 전화번호 대조 결과이며 자동 병합 완료가 아닙니다. 교적 변경이 필요하면 교회 관리자에게 확인을 요청하세요.
담당자가 바뀌거나 서비스를 그만 쓰면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교회 정보의 후임 관리자 지정과 교회 서비스 종료 요청을 이용하세요. 후임 수락, 자료 반환, 접근 종료와 삭제 결과는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 탈퇴 요청과 계정 정지는 교회 종료나 영구삭제 완료와 다릅니다. 반환 범위·형식·기간과 결제 처리는 종료 전에 운영 담당자와 확인하세요.
우리 교회의 다음 한 걸음
어떤 수고를
덜어드리면 좋을까요?
매주 반복하는 일, 조금 더 마음을 쓰고 싶은 사람.
우리 교회의 이야기에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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